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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npo센터 서울시 자치구에서 처음으로 문 열어

노원구가 상계2동 (구) 상계2동 주민센터(상계로 23길 17) 건물을 리모델링하여 '원터 행복발전소'를 준공하고 8일 오전 11시에 개소식을 가졌다.  원터 행복 발전소는  구 예산 11억 5000만원을 투입 지하 1층, 지상 3층 연면적 1202 제곱미터의 규모로 건축, 조성되었다.

1층에 위치한 헬스장과 농아인을 위한 휴게실 등은 물론 어르신들을 위한 휴식공간도 있지만, 3층의 npo(노원시민사회 지원센터는 노원구 사회활동 단체들의 비영리 공익활동을 지원하기 위하여 회의 공간 2개와 휴게실과 미디어룸 등의 공간으로 분할되어 있어 지역 라디오방송활동가들에게는 무척이나 희소식이다.

3층 npo센터의 미디어룸. 라디오 녹음을 할 수 있는 시설이 구비되어 있다.
녹음 장비중 필수인 오디오믹서. 지역라디오 활동가들에게는 필수장비이다.
개소식 테입의 커트. 가장 설레이는 시간.
npo공간이 사회단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는 김성환노원구청장.

원터 행복발전소. 원터란 본래 노원이 위치했던 자리라는 뜻이다.

변선희  she878@naver.com

<저작권자 © 한국사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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